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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미 | TECH RAINBOW:APP WAVE 2018.05.12(토)▶2018.06.09(토)

갤러리노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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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ning Reception 2018.05.12 토 pm 6
2018_0512(토) ▶ 0609(토) / 일요일 휴관 / 갤러리 노마드  / 전남 여수시 새터로 82(신기동 38-20)
전시문의 061-921-7777 http://www.artmail.co.kr/db/2018/20180512-seoyoonmi.htm

TECH CULTURE 일상 속에서

스마트폰 “앱APP“을 통해 멀티 채널 방식으로 소통하는

우리 사회의 현 커뮤니티를 과자 포장비닐과 앱APP에서 출력한 이미지를 엮어서 TECH RAINBOW로 표현한다.



우연적으로 들리는 실시간 “앱APP"음향효과는,

마치 당신의 가슴속 어느 곳에 있는

기계성에 부드러운 노크를 두드리듯...



TECH RAINBOW: APP WAVE전은,

스마트폰으로 경험을 업로드하고 Data를 공유 및 창조하는 우리의 일상을 LED빛으로 연출된 앱APP 로고, 스마트폰으로 플레이한 유튜브MV, 그리고 앱APP 음향효과, KakaoTalk 으로 작가와 실시간 소통하는 달콤한 복합 미디어 연출을 통해 익숙한 일상의 순간들이 LTE를 타고 “빛, 컬러, 놀라움”으로 당신에게 다시 다가가기를 바라는 IDEA ART입니다.





본인은 매일 눈을 뜨면 하루종일 그리고 잘때도

스마트폰 앱APP YOUTUBE에서 INFINITE(K-POP)음악을 들으며 맥도널드에서 작품을 만들어요.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작업하는게 좋아요.

물론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앱APP이 YOUTUBE란걸 짐작하시겠죠?



Kakao Talk이나 MESSENGER에서 Chat 이나 Free Call로 호주나 일본에 있는 보고싶은 외국친구들과 실시간 소통으로 일상의 추억과 Data를 소비 및 공유함으로써 우리의 관계가 따뜻하게 유지되어져요. FACEBOOK에서 7NEWS Brisbane나 The Huffington Post나 JTBC 뉴스를 봐요.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삼성전자가 개발해 스마트폰에 적용한 LPDDR4 테크널러지 뉴스인데 작품화해보았어요.



저는 대단히 YOUTUBE Friendly USER라고 볼 수 있어요.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앱APP은 무엇이에요?



본인의 전시 슬로건은, STAY TECH RAINBOW!

----- PORTABLE

------- AVAILABLE

--------- FLEXIBLE



이는, 휴대할 수도 자유로이 이동할 수도 있고, 언제든지 누구나 이용가능하고, 또 융통성도 있고 만져서 구부릴 수도 있다는 의미에요. 이미 스마트폰도 과자포장비닐처럼 접을수 있는 브렌드로 개발되었으니까요...

Rainbow/ 과자 포장비닐/ 스마트폰 앱APP 커뮤니티의 공통점은 “빛”, “컬러“,”놀라움“으로 압축할 수가 있어요. 잘라서 90도 각도로 엮은 과자 포장비닐은 빛를 가장 극적으로 반사하며 마치 스마트폰 화면의 픽셀과 같은 작용을 하고 WIFI로 연결되는 앱APP 커뮤니티를 의미해요.



앱APP을 통해 Data를 소비하고 추억을 생성 및 공유하는 TECH CULTURE는 스마트폰 전원이 ON되었을 때만 가능해지고 이때 빛과 컬러를 통해 모든 Data나 이미지, 추억들이 RAINBOW처럼 놀라움으로 빛나게 됩니다.



형식적인 면에서, 일차원적인 물질로써 편의점에서 구매한 과자 포장비닐과

입체문자등 레디메이드(Ready-Made)를 스마트폰 앱APP을 통해 출력한 이미지와 엮어서 앱APP음향효과를 연출해 TECH RAINBOW를 만듭니다.



우리의 일상이 위의 슬로건처럼 이뤄지면 좋을 것 같아요!

____________STAY TECH RAINBOW !



< EVENT >

TECH RAINBOW를 화면에 넣어서 당시의 셀카(Selfie)를 찍은후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앱APP이름을 카톡으로 테크레인보우에게 보내주시세요. 멋진 TECH RAINBOW로 추억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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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admin 18-05-13 11:46
저는 오늘 서윤미 작가의 작업을 보면서
 apple사의 ceo였던 스티브잡스의 말이 생각났습니다.
바로 Think different. 인데요 . 말 그대로 다르게 생각하라 는 것입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대다수가 볼수 있는 일반적인 관점이 아니라 그들과 다른 관점.
즉, 나만의 관점에서 사물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것은 단순하게 시각적으로 보는 것 뿐만 아니라 끊임없이 생각하고 질문하면서, 시각적으로 볼 수 없었던 사물이나 형상의 본질을 보고 이를 토대로 제대로 된 질문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질문을 통해서만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로써 컴퓨터와 인터넷, 디지털기기들의 혁신을 거쳐 지금의 모바일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일반적인 시선이 아닌 개인의 시선으로 관찰하고 생각해서 새로움을 만들어 내는 것이 창의가 되고 융합이 되었던 것입니다.
서윤미 작가의 작업에서 제시하는
포터블, 어빌리어블, 플렉시블,--휴대성, 이용가능성, 융통성 인데요.
  작가만의 방식으로 미술에 디지털을 접목시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관객이 직접 참여하고 생각하게 만들어서,
제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핵심중의 하나인 융합이란 키워드를 자신의 작업에서 제시하지 않았나 생각해 보았습니다.